교과부는 지난 8월 개소한 독도 관련 전담 연구기관인 독도연구소에 내년 사업예산으로 총 5억1천300만원을 책정했으며 이 중에 반크를 비롯한 시민단체 지원 예산도 포함돼 있다고 설명했다.
반크가 전개하고 있는 독도 및 동해 표기 오류 시정 등의 활동을 보다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독도연구소와 반크가 업무협정(MOU)도 체결하기로 했다.
`예산삭감' 논란과 관련해 교과부 관계자는 "지원을 중단하려 한 게 아니라 지원 창구가 지난해까지 한국학중앙연구원이었으나 올해 독도연구소로 바뀌면서 오해가 생긴 것"이라고 해명했다.
<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삼전닉스의 주주환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23/128/20260823509971.jpg
)
![[특파원리포트] 미국이 읽는 ‘오디세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23/128/20260823509981.jpg
)
![[김정식칼럼] 부동산 정책디자인 기술 필요하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23/128/20260823509358.jpg
)
![[김정기의호모커뮤니쿠스] 여당 전당대회의 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23/128/20260823509374.jpg
)
![“9초 39”… 휴머노이드, ‘9초 58’ 우사인 볼트 넘어섰다 [수민이가 궁금해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23/300/20260823507573.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