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클럽에서 불이나 진화에 나선 소방관 3명이 숨졌다.
20일 오전 5시 25분쯤 서울 은평구 대조동의 한 나이트클럽에서 화재가 발생해 건물 일부가 무너지면서 소방관 조모(46)씨 등 3명이 숨졌다.
이들은 나이트 클럽 3층 천장이 무너지면서 매몰됐다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불길은 3층 건물 중 2층과 3층 1000여㎡를 태운 뒤 1시간 30여분 만에 진화됐으며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 |
| 숨진 조기현(45) 소방장, 김규재(41) 소방장, 변재우(35,왼쪽부터) 소방사. |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AI 속도조절론과 ‘죄수의 딜레마’](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3/128/20260923517045.jpg
)
![[세계포럼] 강신철 시험대는 지금부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05/128/20260805523556.jpg
)
![[세계타워] 추석 밥상머리 민심의 경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3/128/20260923513398.jpg
)
![[김형배의공정과효율] 정원과 정글 사이, 경제분석의 섬세한 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02/128/20260902520076.jpg
)


![개에 쫓기던 20대 여성 사망…홍콩서 한 달 새 2명 참변 [차이나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2/300/20260922519846.jpg
)
![[아시안게임] 北응원단 앞에 나타난 '짝퉁' 김정은 "北 세뇌 깨부수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2/300/20260922503463.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