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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사전투표로 박영선·김영춘 지켜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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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1-04-03 14:09:46 수정 : 2021-04-03 14: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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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3일 "사전투표로 서울과 부산의 미래를 책임질 박영선, 김영춘 후보를 지켜달라"고 사전투표를 독려했다.

 

신영대 중앙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이번 재보궐 선거는 서울과 부산의 대전환과 재도약을 결정하는 중요한 선거"라며 이같이 밝혔다.

 

신 대변인은 "박 후보와 김 후보는 시민의 편에 서서 기대에 부응할 적임자"라며 "포스트코로나 시대 서울과 부산의 도약으로 대한민국 경제를 든든하게 책임질 후보"라고 치켜세웠다.

 

야권 후보에 대해서는 "오세훈·박형준 국민의힘 후보는 스스로의 비리와 특혜, 거짓을 덮기 위해 1년간 행정력을 낭비할 후보"라며 "특히 내곡동 부동산 셀프 보상 의혹, LCT 분양특혜 의혹, 재산 누락 등 각종 부동산 관련 의혹으로 얼룩진 국민의힘 후보들에게 서울과 부산의 희망을 기대하는 건 어불성설"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오늘 저녁 6시까지 재보선 사전투표가 진행된다. 서울과 부산의 미래를 시민들께서 직접 열어주실 것을 간곡히 호소드린다"고 강조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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