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1시30분 기준 온라인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우리가 조국이다’라는 단어가 등장했다.
앞서 검찰이 조국 법무부 장관(사진 왼쪽)의 자택을 압수수색한 것을 비판하기 위해, 조 장관의 지지층이 ‘우리가 조국이다’라는 검색어를 띄운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오전 9시쯤 검찰은 조 장관의 서울 서초구 방배동 자택 등 의혹 관련 장소를 대상으로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검찰은 조 장관과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의 자산관리인으로 일한 증권사 직원 김모씨로부터 자택 PC에서 쓰던 하드디스크 2개를 임의제출 받은 바 있다. 조 장관 자택에는 교체되지 않은 PC 하드디스크가 남아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최서영 온라인 뉴스 기자 ace3@segye.com
사진=연합뉴스, 온라인 포털사이트 갈무리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전 세계 극한 가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10/128/20260810521658.jpg
)
![[주춘렬 칼럼] 위험천만한 부자증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10/128/20260810521645.jpg
)
![[기자가만난세상] 요즘 경마장 가보셨나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10/128/20260810521537.jpg
)
![[김태웅의역사산책] 계용묵의 약자 연민과 생활소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10/128/20260810521479.jpg
)



![“해리포터 영화 속 ‘도비 무덤’ 피해주세요”…팬들 요구에 英 전력선 우회 [오늘의world+]](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10/300/20260810514128.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