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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핫스팟] '나도 엄마야' 지찬, 엄마미소 부르는 귀여운 질투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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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8-07-26 17:38:24      수정 : 2018-07-26 17:38:24
[스포츠월드=정가영 기자] 배우 지찬이 귀여운 질투남으로 변신, 극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지찬은 SBS 아침드라마 ‘나도 엄마야’에서 좋아하는 학문 외에는 관심 없는 내과 의사 정진국 역으로 맹활약, 마성의 허당미를 보이며 안방극장의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 25일 방송된 41회에서 지찬은 오혜림(문보령)의 병원에 그녀와 절친한 신상혁(알렉스)이 등장하자마자 불타오르는 견제의 눈빛을 내뿜었다. 상혁을 기선 제압하듯 손을 세게 잡고 악수 하며 깨알 질투를 보인 것. 특히 병원을 함께 나가는 두 사람에 안절부절 못하던 그의 귀여운 질투가 안방극장에 유쾌한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오늘(26일) 방송에서는 혜림과의 동문회 참석을 앞둔 그의 꽃미남 비주얼이 폭발했다. 헝크러진 머리, 비뚤어진 넥타이가 시그니처였던 진국의 모습을 벗어던지고 블랙수트에 단정한 헤어스타일을 말끔히 소화했다고. 여심을 자극한 지찬의 훈남 비주얼은 시청자들의 입꼬리를 올라가게 만들었다.

이렇듯 귀여운 질투남으로 거듭난 지찬은 눈호강 시켜주는 외모까지 제대로 폭발하며 다채로운 변신에 성공, 안방극장의 행복지수를 높였다.

기분좋은 활력을 주는 지찬의 연기 활약은 매주 월~금 아침 오전 8시 40분 방송되는 SBS 아침드라마 ‘나도 엄마야’에서 확인 할 수 있다.

jgy9322@sportsworldi.com

사진=SBS 아침드라마 ‘나도 엄마야’ 영상 캡처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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