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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친애저축은행, '원더풀 와우론' 누적 실적 3000억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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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8-07-26 14:59:23      수정 : 2018-07-26 14:59:23

사진=JT친애저축은행
JT친애저축은행은 중금리 신용대출 상품 '원더풀 와우론'의 누적 실적이 3000억원을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JT친애저축은행에 따르면 '원더풀 와우론'은 2015년 12월 업계 최초로 출시된 중금리 신용대출 상품이다.

원더풀 와우론 이용자의 72.2%는 30·40대 직장인으로 주로 생활안정자금으로 사용하기 위해 대출을 활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6월말 기준 원더풀 와우론 고객중 신용등급 4~7등급 비중은 76.5%로 6등급 이하가 약 35%를 기록했다고 JT친애저축은행은 설명했다.

JT친애저축은행은 낮은 대출 금리가 원더풀 와우론 판매를 견인했다고 분석했다. 지난 6월말 기준 원더풀 와우론의 가중 평균 대출 금리는 연 15.82%를 기록했다. 이는 저축은행중앙회가 중금리 신용대출 상품 공시 기준을 연 16.5% 이하로 두고 있는 것을 감안하면 이보다 0.68%포인트 낮은 수치다.

윤병묵 JT친애저축은행 대표이사는 "업계 최초로 중금리 시장을 개척해온 선두주자로서 고객의 성원에 보답할 수 있는 금융 서비스를 끊임없이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JT친애저축은행은 금융당국의 중금리 활성화 정책에 발맞춰 △원더풀 와우론 △원더풀 채무통합론 △원더풀 J론 △원더풀 T론 등 총 4종의 중금리 상품을 운영하고 있다. JT친애저축은행의 중금리 상품과 관련한 세부 사항은 저축은행중앙회 홈페이지 또는 JT친애저축은행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정화 기자 jhlee@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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