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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프듀2' 타카다 켄타, 설레는 감성 발라드 '우리 다시 사랑하자' 발매…'꽃길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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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7-07-21 14:44:25      수정 : 2017-07-21 14:44:25

 

.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타카다 켄타’가 핫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방송을 통해 성실한 모습을 보인 ‘타카다 켄타’는 뛰어난 실력은 물론, 독보적인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았다.

‘타카다 켄타’는 그룹 배틀 평가에서 인피니트 ‘내꺼 하자’ 센터를 맡아 완벽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눈도장을 찍었다. ‘타카다 켄타’는 감미로운 보컬을 소화하는 등 매 경연마다 색다른 매력을 선보이며 국민 프로듀서의 사랑을 듬뿍 받았다. 팬들의 ‘타카다 켄타’는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방송을 마무리 후, 발 빠른 활동에 들어갔다.

‘타카다 켄타’ KBS 일일드라마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OST ‘우리다시 사랑하자’에 참여했다. 참여 소식이 알려지자 팬들의 뜨거운 응원과 다양한 반응도 이어졌다.


OST '우리다시 사랑하자'는 세련된 피아노의 아름다운 선율로 사랑하는 사람을 놓지 못하는 한 사람의 마음을 표현했다. 후렴구의 절절한 보이스를 풍부한 스트링 라인이 감싸고 있다. 국내 최고의 세션들과 함께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 곡은 ‘스틸하트’, ‘미나’, ‘지석진’ 등과 작업하며 글로벌 프로듀서 작곡가 ‘배드보스(조재윤)’와 ‘폴포츠’, ‘수지 (Miss-A)’, 수란 등 다양한 장르로 사랑 받고 있는 ‘김경범(알고보니 혼수상태야)’의 공동 작품이다.

타카다 켄타가 OST를 부른 KBS 일일 드라마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는 사별한 남편 대신 경찰이 된 '무궁화'가 파출소 지구대에 근무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파출소를 무대로 우리 사회의 모습을 조명하고 풍자하면서 사랑과 정의, 인간애를 담았다.

‘타카다 켄타’ 참여로 기대감을 높인 OST '우리 다시 사랑하자'는 26일 정오 12시에 만나볼 수 있다.

김경호 기자 stillcut@segye.com
사진=M.Net, OST ‘우리 다시 사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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