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홍천에서 야생 수달의 반가운 얼굴이 오랜만에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강원도 홍천의 자연환경연구공원은 멸종위기야생동물 1급인 수달 2마리가 서식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원 측에 따르면 2018년도에 시행한 자연자원조사 자료를 검증한 결과 수달 2마리가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발자취를 감춘 야생 수달의 생존이 확인된 것은 12년 만이다.
뉴스팀 news@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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