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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 장군·윤봉길 의사 정신 되새기자”

입력 : 2018-04-23 23:34:33 수정 : 2018-04-23 23:3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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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애국·애족정신 선양 / 28·29일 다례 행사 등 열려 구국, 독립운동, 국난극복에 목숨을 던진 인물이 많은 호국충절의 고장 충남에서 충무공 이순신 장군과 매헌 윤봉길 의사의 애국·애족 정신을 선양하는 행사가 잇따라 열린다.

23일 충남도에 따르면 ‘충무공 이순신 장군 탄신 제473주년 기념 다례’가 오는 28일 아산시 현충사에서 열린다. 다음날인 29일에는 ‘매헌 윤봉길 의사 상해 의거 제86주년 기념 다례’가 예산군 윤봉길 의사 기념관 사당에서 올려진다.

이순신 장군 다례 행사는 충무공 탄신일을 기념해 장군의 정신과 구국 위업을 기리기 위해 해마다 국가적 행사로 진행된다. 이날 다례에는 서철모 충남도 정무부지사 권한대행 등 5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초헌례, 헌화 및 분향 등 다례 행사, 해군 의장대 시범 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다례에 맞춰 오는 27∼29일 아산시 일원에서는 제57회 성웅 이순신 축제도 펼쳐진다.

올해 윤봉길 기념 다례행사는 남궁영 도지사 권한대행 등 500여명이 참석하며 대통령 헌화, 유족 분향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이번 기념 다례에서는 국악한마당과 예술연 날리기 체험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아산=김정모 기자 race1212@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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