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국내 재배에 성공한 외래 품종인 알비트, 콜리플라워, 래디쉬, 파프리카, 브로콜리, 콜라비 등을 소개했다, 이들 채소는 외국음식 식재료로 많이 사용 되어 왔으나, 요즘은 국내 향토음식에 까지 널리 사용되고 있다. 또한 몸에 좋은 각종 영양분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 웰빙 채소로도 널리 사랑을 받고 있다.
농협 양재 하나로클럽은 파프리카 1개 1,650원, 브로콜리 1송이 1,450원, 콜라비 1개 1,700원, 래디쉬 100g/팩 1,250원, 콜리플라워 1통 3,880원, 알비트 1통 2,100원에 판매하고 있다. 지차수 선임기자
chasoo@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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