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알고 싶다', 안양 환전소 여직원 살인사건… 전말은?

SBS ‘그것이 알고 싶다’가 2007년 발생한 ‘안양 환전소 살인사건’을 추적한다.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은 공범 2명의 검거로 새롭게 드러난 5인조 살인, 납치 조직의 실체와 사건 해결을 위해 남은 과제를 점검한다.

환전소 여직원 살인사건가 발생한 지 6년이 흘렀다. 경찰은 오래된 파일 속에서 미세한 공범의 흔적을 찾아냈다. 환전소 살인사건과 일명 ‘필리핀 납치사건’으로 잘 알려진 장모씨 실종사건에 모두 연관된 한 남자를 발견한 것.

제작진은 사건 발생 6년 만에 이뤄진 경찰의 검거 작전에 동행했고, 그곳에서 놀라운 사실을 확인했다. 그들은 환전소 여직원 살인 및 장씨 실종 외에도 여러 건의 미해결 실종 사건을 저지른 5인조 ‘납치 전문 강도단’이었다.

‘그것이 알고 싶다-그들은 5인조였다’편은 11일 밤 11시15분 방송된다.

현화영 기자 hhy@segye.com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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