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정, 콜라병 몸매 '살아있는 바비인형'

방송인 이수정이 콜라병처럼 볼륨있는 몸매를 뽐냈다.

이수정은 지난 8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MBC 스포츠매거진 재미있게 보셨나요?"라는 글과 함께 본인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수정은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호피무늬 드레스를 입고 스튜디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큰 키에 잘록한 허리의 S라인 몸매가 눈길을 끈다.

누리꾼들은 "이수정씨 몸매 이 정도일 줄이야" "정말 부러운 몸매다" "콜라병이란 표현이 딱 맞음"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팀 news@segye.com
사진=이수정 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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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기성용의 골에는 운이 따랐다. 존조 셸비의 중거리슛이 기성용의 몸에 맞고 굴절되면서 그대로 골로 연결된 것이다.

    선발로 출전한 기성용은 3일 퀸스파크 레인저스를 상대로 시즌 2호 골을 넣은 이후 18일 만에 시즌 세 번째 골을 기록했다.

    그는 8월16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시즌 개막 전에서 첫 골을 넣은 바 있다.

    기성용의 득점으로 스완지시티는 전반 23분 현재 헐시티에 1-0으로 앞서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