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들수록 살찌는 이유 알고보니…

과천에 사는 권정아 씨(41세)는 결혼 10년차로 두 아이의 엄마다.

결혼 전 권씨는 167cm의 작지 않은 키에 모델을 했을 정도로 뛰어난 몸매를 자랑 했지만 아기를 하나 둘 낳으 면서 늘어지는 뱃살과 넘치는 식욕을 주체하기 힘들었고, 49kg이던 체중은 68kg까지 늘었다.

결국 권씨는 언제부터인가 팔뚝과 허벅지를 가릴 수 있는 옷을 입을 수 밖에 없었고, 남편도 모임에 같이 참석하기를 꺼릴 정도가 되었다.

권씨가 노력을 안 한 것도 아니다. 헬스클럽에서 요가, 에어로빅은 물론 암벽타기등 운동이란 운동은 모두 섭렵 했었고, 밥도 평소보다 적은 양을 먹기 위해 노력했지만 감량은 쉽지 않았다. 가장 큰 문제점은 배가 고프거나 딱히 먹고 싶은 게 없는데 머리 속 에서 내 몸 에서 자꾸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절제가 안 되는 저녁 시간대 식욕이었다.

그러던 중 권씨는 같이 운동을 다녔던 옆집 주부가 불과 1년 전까지만 해도 자신보다 뚱뚱한 체형이었는데 얼마전부터 살이 빠지 는가 싶더니 어느새 정말 슬림한 체형으로 변화된 것을 보고 체면불구하고 넌지시 물어보았다.

그 이웃은 권씨에게 "물론 운동도 중요하다. 그렇지만 운동을 하고 나면 더 당기는 식욕으로 오히려 운동을 하고 체중 증가현상이 와서 한동안 고생했다"고 털어놓은 뒤 마침내 비결을 이야기 해 줬다.
 
비결은 의외로 간단했다. 식사전에 삼성N다이어트제를 먹은 후 식사를 하면 포만감으로 식사량이 줄 뿐만 아니라, 하루종일 식욕이 감퇴되어 식사 외의 군것질은 전혀 하지 않게 되었고, 7시 이후엔 아무것도 먹지 않게 되어 운동을 하지 않아도 체중이 급격히 감량 되었다는것. 권씨는 N다이어트를 통해 무조건 굶거나 운동에만 의존하지 않고 평소 식생활 습관에 작은 변화를 주기 시작하였다.

삼성제약 N 다이어트전문가들은 “하루 세 끼 식사를 꼭 먹도록 권유하고 있다. 식사를 거르는 다이어트는 결국 요요 현상을 초래하게 되며 탈모 이외에도 소화불량, 변비,노화 등과 같은 비교적 약한 부작용에서 아주 심각한 경우에는 골다공증, 심장질환, 뇌졸중 등 생명에 치명적인 부작용에 걸릴 수 있게 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삼성제약 N 다이어트는 기존의 다이어트 방식을 벗어나 개인의 생활습관, 식습관, 체질, 건강 등의 여러 가지를 전문 다이어트 플래너를 통해 직접 체크해 개인에 맞게 들어가는 맞춤식 다이어트로 일상생활에 불편함 없이 다이 어트 진행이 가능하며, 체지방의 주원인이 되는 지방과 탄수화물의 흡수를 90%를 억제해 체내 배출을 해줌으로써 체지방으로 쌓이지 않고 먹으면서 다이어트 진행이 가능하다.  

또한 다이어트의 스트레스로 폭식과 과식을 반복하게 되면 요요 현상 같은 부작용의 위험이 뒤따를 수 있기 때문에 무리한 식욕억제 방법이 아닌 자연스러운 식욕억제와 다이어트 시 올 수 있는 영양결핍을 해결할 수 있는 다이어트 전문 업체 도움을 받는 것이 효과적이다.

일과 중에는 여러 가지 활동으로 인해 살이 찌지 않지만 수면 중에는 칼로리 소비가 거의 없어 대부분 수면 중에 체중이 증가 되는데 삼성제약 N 다이어트 수면 프로그램은 기초대사량을 향샹시켜 가장 살이 찌기 쉬운 저녁시간과 수면 시간에 오히려 살이 빠지는 수면 중 체중감소 현상으로 살이 빠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실제 운동만으로 늘어남 뱃살을 제자리로 돌리기는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그 결과 운동이나 소식을 통한 체중감량으로 일시적으로 살을 빼도 곧 원상태로 돌아오는 요요현상이 없고 급격한 감량으로 인한 피부탄력 저하 등을 걱정할 필요가 없는 건강한 다이어트 효과를 체감할 수 있다.

삼성 N 다이어트에서는 다이어트 플래너의 1:1관리를 통한 책임감량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개인별 맞춤다이어트로 비만의 원인에 따라 다이어트 진행방법을 달리해 다이어트 효과와 건강을 함께 누릴 수 있다.

탤런트 양미경씨가 홍보대사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는 삼성제약 N 다이어트는 이른바`양미경다이어트’로 불리며 최근 주부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일상생활에 불편함 없이 먹으면서 살을 빼고자 하거나, 운동을 아무리 해도 살이 안 빠진다거나, 식욕조절이 안되어서 다이어트에 실패한 분이라면 한번쯤 도전해 볼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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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랍에미리트(UAE)가 이라크를 따돌리고 2015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3위에 올랐다.

    UAE는 30일 호주 뉴캐슬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3·4위전에서 이라크를 3-2로 꺾고 3위를 확정했다.

    8강에서 승부차기 끝에 디펜딩 챔피언 일본을 꺾어 돌풍을 일으킨 UAE는 준결승에서 개최국 호주에 패하며 3·4위전으로 밀려났으나 유종의 미를 남겼다.

    2007년 우승팀인 이라크는 이후 8년 만에 4강에 진입했지만, 4강전에서 한국에 진 데 이어 3·4위전도 패하며 아쉽게 돌아섰다.

    이날 UAE는 전반 16분 아흐메드 칼릴의 선제골로 리드를 잡았다.

    에이스 오마르 압둘라흐만이 중원을 질주하며 페널티지역 왼쪽을 돌파하는 칼릴을 발견했고, 압둘라흐만의 정확한 롱패스를 받은 칼릴은 깔끔한 오른발 슛으로 마무리해 포문을 열었다.

    이라크는 전반 20분 페널티아크에서 유누스 마흐무드의 슈팅이 골대를 맞고 나왔고, 마흐무드가 재차 때린 것은 칼리드 에이사 UAE 골키퍼의 선방에 막혀 동점골 기회를 놓쳤다.

    그러나 8분 뒤 페널티지역 오른쪽에서 날린 왈리드 살림의 오른발 슛이 UAE 선수를 스치고 골대에 꽂히면서 이라크는 균형을 맞췄다.

    기세를 이어 이라크는 전반 42분 뒤집기에 성공했다.

    아메드 야신이 왼쪽 측면에서 쏜 날카로운 슈팅이 다시 에이사 골키퍼의 손에 걸렸으나 이 공을 따낸 암제드 칼라프는 오른발로 골문을 열었다.

    하지만 UAE는 후반 6분 다시 압둘라흐만의 긴 패스에 이은 칼릴이 골이 터지면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이어 후반 10분에는 알리 맙쿠트를 막으려던 이라크 중앙 수비수 아흐메드 이브라힘이 페널티지역 안에서 반칙을 저질러 퇴장을 당하면서 UAE는 페널티킥을 획득해 절호의 재역전 기회를 잡았다.

    직접 키커로 나선 맙쿠트는 오른발로 침착하게 성공하며 결승골을 터뜨렸다.

    맙쿠트는 이번 대회 5번째 골을 기록, 득점 선두로 나서 득점왕 경쟁에서 한 걸음 앞서나갔다.

    역전을 허용하고 10명으로 싸우게 된 이라크는 마지막 힘을 짜냈으나 수적 열세와 체력의 한계를 극복하지 못한 채 패배를 받아들여야 했다.



    ◇ 3·4위전 전적(30일)

    아랍에미리트 3(1-2 2-0)2 이라크

    △ 득점 = 아흐메드 칼릴(전16분·후6분) 알리 맙쿠트(후12분·PK·이상 아랍에미리트) 왈리드 살림(전28분) 암제드 칼라프(전42분·이상 이라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