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씬한 몸매를 위한 칼로리컷! 어떻게 해야하나?

커피대신 습관처럼 마실 수 있는 칼로리 커팅제! 미국 FDA안전성 실험통과!

2010 국민건강통계에 따르면 성인 비만율이 1998년 26%에서 2010년 30.8%로 10년 사이에 4.8%가 증가했다. 특히 고도비만율은 12년 동안 2.4%에서 4.2%로 약 2배로 급증되었고 그 비율은 점진적으로 늘고있는 추세다.

비만의 원인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대부분 서구적인 식생활과 풍요로운 먹거리 증가로 인한 영양과잉섭취, 운동부족이 주 원인이다.

비만은 미용상의 단순한 문제가 아닌 스트레스, 고혈압, 골격계의 약화는 물론 각종 성인병의 주 원인임을 누구나 알고 있다.

따라서 대부분 다이어트의 필요성을 절감하지만, 다이어트에 성공하기란 흡연자가 담배를 끊는 것 보다 더 어렵다고 한다.

시중에는 무수히 많은 다이어트제품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대부분 굶거나 소식을 통해 결핍되는 영양분을 보충해주거나, 지방을 분해하는 성분들이 매우 소량 함유되어있어, 만족스러운 결과를 보기 어렵다.

무엇보다 다이어트 과정에서의 식생활 조절이 가장 큰 관건이라고 하겠다. 단기적인 다이어트는 굶어서 체중을 감량하는 것이 가장 쉬운 방법일 수 있겠으나, 살을 뺀후 6개월~1년이상 유지하지 못하면 다시금 원상 복구되는 이른바 요요현상 으로 인해 장기적인 체질개선이 어렵기 때문에 더더욱 체중감량이 쉽지 않다.

따라서 살을 빼는 필수조건은 장기간 고통 없이 진행이 가능하며 일상 생활 중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이어야만 완전한 성공이 가능하다고 볼 수 있다.

샹떼꼬르는 기존다이어트식품들의 단점을 극복한 새로운 개념의 칼로리 커팅제품이다. 섭취하는 음식 중 살이 찌는 주원인인 탄수화물과 지방의 3분의2를 체내에 흡수되지 않도록 분해 하여 물로 배출시켜 정상적인 식사를 해도 살이 찌지 않도록 하여, 굶는 고통이나 영양의 불균형 없이 날씬한 몸매를 만들 수 있다.

또한 정상식사와 병행하기 때문에 장기간 복용이 가능하여, 요요현상 없이 꾸준히 슬림한 몸매를 유지할 수 있다.

일반인들을 통해 진행한 샹떼꼬르 칼로리컷 시험결과

또한 손가락 크기의 과립포장으로 되어있어 휴대가 간편하여, 식사뿐 아니라 외출시 열량이 높은 음식을 섭취한 후에도 쉽게 복용할 수 있어서 언제 어디서든 수시로 칼로리컷이 가능한 제품이며, 운동을 하는 분들이 흔히 닭가슴살이나 고구마로 지방컷을 하지만, 먹는 고통이 심해 중간에 포기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운동을 통해 살을 빼려는 분들에게도 추천 할 수 있는 제품이다.

최근 매스컴을 통해 다이어트제품의 안전성 문제가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샹떼꼬르는 식품으로서는 이례적으로 미국 FDA 안전성시험을 통과하여 승인대기중이다.

분해가 어려운 탄수화물을 20분만에 용해하여 물로 배출시키는 샹떼꼬르 제품동영상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santecco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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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이저리그 구단들의 강정호 포스팅 마감시한은 미국 동부시간으로 19일 오후 5시, 한국시간으로는 20일 오전 7시다. 앞서 포스팅을 통해 메이저리그 진출을 추진했던 김광현과 양현종의 경우 마감 시한 이후 몇 시간 뒤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최고 응찰액이 통보된 사례를 감안하면 20일 오전 중이나 이른 오후 정도에 결과가 KBO에 전달될 것으로 보인다.

    KBO가 곧바로 넥센 측에 최고 응찰액을 전달하고, 넥센이 이를 즉각 수용한다면 강정호의 이적 몸값은 이르면 20일 드러날 가능성이 크다. 물론 강정호에 대한 메이저리그 구단의 최고 응찰액이 만족스럽지 못한 수준이라면 넥센은 김광현과 양현종의 경우처럼 부여된 4일간의 기간에 수용 여부를 놓고 숙고에 들어가게 된다.

    현재로서는 결과에 대해 낙관도 비관도 쉽지 않다. 국내 언론이나 미국 현지 언론에서는 강정호의 포스팅 금액이 500만달러(약 55억원)에서 1000만달러(약 110억원)에 이를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뉴욕 메츠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에 이어 최근에는 미네소타 트윈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강정호에게 관심을 보이는 구단으로 언급되고 있다.

    메이저리그 구단들이 강정호를 원래 포지션인 유격수가 아닌 2루수나 3루수 등으로 돌릴 복안으로 입찰에 참여한다면 포스팅 금액은 기대보다 한참 낮아질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

    강정호에 대한 최고 응찰액을 넥센이 수용하면 입찰에 승리한 메이저리그 구단은 강정호와 30일간의 독점 교섭권을 갖는다. 양측이 연봉 계약에 합의하면 이에 대한 보상으로 포스팅 금액은 넥센의 수중으로 들어간다. 반대로 넥센이 최고 응찰액을 거부하면 강정호의 메이저리그 진출은 무산된다. 이 경우 강정호는 일본프로야구 진출을 모색하거나 아니면 넥센에 잔류하게 된다. 

    유해길 선임기자 hkyoo@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