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현직 경찰관이 성 비위 사건에 휘말려 직위 해제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5일 대구경찰청 등에 따르면 최근 수성경찰서 소속 A순경이 성 비위 사건으로 입건돼 조사를 받고 있다.
경찰은 신고를 통해 A순경의 성 비위 사실을 파악한 것으로 알려졌다. A순경은 21일 직위 해제됐다.
경찰 관계자는 "A순경에 대한 수사를 진행 중이며 결과에 따라 징계처분할 것"이라고 밝혔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광화문광장 주말 몸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3/128/20260303519689.jpg
)
![[데스크의 눈] 김정은의 ‘소총 선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3/128/20260303519674.jpg
)
![[오늘의시선] 한·미 방위태세 빈틈 없어야 한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3/128/20260303519660.jpg
)
![[김상미의감성엽서] 봄은 눈부신 동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3/128/20260303519626.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