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백악관이 이스라엘에 대한 이란의 미사일 공격이 임박했다고 1일(현지시각) 밝혔다.
AP통신과 CNN 등에 따르면 백악관 고위관계자는 이날 "미국은 이란이 이스라엘을 상대로 탄도미사일 발사를 임박하게 준비하고 있다는 징후를 포착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우리는 이 공격으로부터 이스라엘을 보호하기 위한 방어 준비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스라엘에 대한 이란의 직접적인 군사 공격은 이란에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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