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포천의 '한탄강 Y형 출렁다리'가 국제교량포천구조공학회(IABSE)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구조물 혁신 부문 최종 수상 후보작으로 선정됐다.
26일 포천시에 따르면 국내 최장 410m 길이의 한탄강 Y형 출렁다리는 지난 7일 개장했다.
국제교량구조공학회는 전 세계 100여 개 국가, 4500여 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교량 및 구조 분야의 영향력 있는 학회다.
포천 한탄강 Y형 출렁다리는 스페인, 중국, 방글라데시와 함께 최종 5개 후보작으로 선정됐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시댄스 쇼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128/20260219518286.jpg
)
![[기자가만난세상] 시행 못한 2025 여성폭력방지정책](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128/20260219518205.jpg
)
![[세계와우리] 李 대통령 3·1절 기념사가 궁금하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128/20260219518276.jpg
)
![[삶과문화] 시인이라는 멋진 운명](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128/20260219518190.jpg
)






![[포토] 카리나 '눈부신 등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300/20260219508200.jpg
)
![[포토] 혜리 '완벽한 비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300/2026021950839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