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인천 중구 아시아나항공 인천 제2격납고에서 열린 ‘아시아나항공-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사회공헌협약 30주년 기념식’에서 원유석 아시아나항공 대표(왼쪽 네번째)와 조미진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사무총장(〃 두번째) 등의 참석자가 아시아나 항공기에 유니세프 상징색인 파란색 빛을 비추는 조명을 켜는 버튼을 누르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은 1994년부터 유니세프와 함께 ‘기내 사랑의 동전 모으기’ 캠페인을 진행해 누적 160억원을 모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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