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에버글로우 아샤가 10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다섯 번째 싱글 앨범 'ZOMBIE(좀비)'의 쇼케이스에 참석해 열띤 공연을 펼치고 있다.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 'ZOMBIE'는 사랑에 상처받은 서슬 퍼런 감정을 다이내믹하게 그려낸 곡으로, 브루노 마스(Bruno Mars), 실크 소닉(Silk Sonic), 니요(Neyo), 저스틴 비버(Justin Bieber) 등 글로벌 팝 아티스트들의 프로듀서인 스테레오타입스(The Stereotypes)와 협업해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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