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에버글로우 아샤가 10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다섯 번째 싱글 앨범 'ZOMBIE(좀비)'의 쇼케이스에 참석해 열띤 공연을 펼치고 있다.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 'ZOMBIE'는 사랑에 상처받은 서슬 퍼런 감정을 다이내믹하게 그려낸 곡으로, 브루노 마스(Bruno Mars), 실크 소닉(Silk Sonic), 니요(Neyo), 저스틴 비버(Justin Bieber) 등 글로벌 팝 아티스트들의 프로듀서인 스테레오타입스(The Stereotypes)와 협업해 기대를 모은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청탁금지법 시행 10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8/128/20260928517742.jpg
)
![[김기동칼럼] 정책은 실험 대상이 아니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8/128/20260928517730.jpg
)
![[기자가만난세상] 쉽지 않은 암표와의 전쟁](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8/128/20260218510779.jpg
)
![[조홍식의세계속으로] AI시대에 문학은 사라질 것인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8/128/20260928517603.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