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DB금융투자, DS투자증권, BNK투자증권, IBK투자증권, SK증권, 유진투자증권, 코리아에셋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 등 8개사를 중소기업 특화 금융투자회사로 지정했다고 지난 4일 밝혔다.
이들 8개사는 7일부터 2년간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모험자본 공급을 담당한다.
금융당국은 이들 증권사에 증권담보대출 및 신용대출 금리·한도·만기 지원, 자산유동화(P-CBO) 발행 주관사 선정 시 우대, 증권금융 대출 지원 확대 등의 인센티브를 부여한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동물의 법적 지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07/128/20260707522909.jpg
)
![[데스크의 눈] 아이는 어른이 만든 세상에 산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7/128/20260317520231.jpg
)
![[김상미의감성엽서] 차도하 시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23/128/20260623516944.jpg
)
![[오늘의시선] 혐오와 차별 없는 세상을 소망하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07/128/20260707522829.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