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DB금융투자, DS투자증권, BNK투자증권, IBK투자증권, SK증권, 유진투자증권, 코리아에셋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 등 8개사를 중소기업 특화 금융투자회사로 지정했다고 지난 4일 밝혔다.
이들 8개사는 7일부터 2년간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모험자본 공급을 담당한다.
금융당국은 이들 증권사에 증권담보대출 및 신용대출 금리·한도·만기 지원, 자산유동화(P-CBO) 발행 주관사 선정 시 우대, 증권금융 대출 지원 확대 등의 인센티브를 부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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