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를 방문한 토니 블링컨(가운데) 미 국무장관이 14일(현지시간) 키이우의 ‘바르만 딕탯’ 바에서 캐나다 출신 가수 닐 영의 1989년 히트곡 ‘자유로운 세상에서 록을 하자(Rockin’ in the Free World)’에 맞춰 기타를 연주하고 있다. 블링컨 장관은 지난달 미국 의회가 약 6개월간 표류했던 우크라이나 지원 예산 608억달러(83조원)를 통과시킨 뒤 미 각료급 고위 당국자로 처음 우크라이나를 찾았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돈으로 산 군사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0/128/20260920511816.jpg
)
![[특파원리포트] 첨단 미래 사회의 두 얼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0/128/20260920511813.jpg
)
![[김정기의호모커뮤니쿠스] 국민통합위원장이 해야 할 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23/128/20260823509374.jpg
)
![[박영준 칼럼] 새 국방 수장이 풀어야 할 국방 난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16/128/20260816512522.jpg
)


![맹모삼천지교 저리 가라 할 인도 엄마의 3000m 달리기 [이 사람@World]](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0/300/20260920507736.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