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들이 15일 신세계백화점 서울 강남점에서 ‘풋볼스탠다드’ 팝업 스토어를 소개하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유럽 최고의 축구 클럽 관련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선보이는 이 팝업 스토어를 27일까지 운영한다. 풋볼스탠다드는 토트넘 홋스퍼·맨체스터시티·아스널FC·파리생제르맹 등 명문 구단 관련 의류와 굿즈를 소개하는데, 데니스 베르캄프(아스널), 세르히오 아궤로(맨시티) 등의 유니폼도 볼 수 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트럼프의 ‘이름’ 집착](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3/128/20260223518310.jpg
)
![[조남규칼럼] 노동개혁, 대통령 의지에 달렸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3/128/20260223518313.jpg
)
![[기자가만난세상] 국가가 기억해야 할 이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3/128/20260223518249.jpg
)
![[기고] 등록민간임대사업자 규제의 모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3/128/20260223517583.jpg
)







![[포토] 카리나 '눈부신 등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300/20260219508200.jpg
)
![[포토] 혜리 '완벽한 비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300/2026021950839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