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15일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와 만나 악수했다.
윤 대통령은 부처님 오신 날인 이날 조계사 대웅전 앞 특설 법단에서 열린 '불기 2568년 부처님오신날 봉축 법요식'에 참석했다가 퇴장하는 길에 조 대표와 인사를 나눴다.
윤 대통령은 조 대표와 악수하며 눈인사했고, 특별한 대화는 나누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조 대표 측은 "윤 대통령이 조 대표에게 '반갑습니다'라고 말했다"면서 윤 대통령이 조 대표와 공식 석상에서 만난 것은 2019년 7월 이후 처음이라고 전했다.
문재인 정부에서 검찰총장으로 임명된 윤 대통령은 당시 청와대에서 열린 임명장 수여식에서 민정수석이었던 조 대표와 만나 차담을 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봉축 법요식에 참석한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양향자 개혁신당 원내대표 등과도 악수했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최악 드라이버 타이거 우즈](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9/128/20260329509838.jpg
)
![[특파원리포트] 트럼프를 돕지 않는 동맹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9/128/20260329509833.jpg
)
![[박영준 칼럼] 강대국 전쟁이 던진 안보 과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9/128/20260329509818.jpg
)
![[심호섭의전쟁이야기] 전쟁에서의 ‘중심’과 정치적 목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9/128/20260329509823.jpg
)






![[포토] 수지, 사랑스런 볼하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5/300/2026032551307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