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가 북한인권기록센터장에 김선진(59·사진) 전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 대통령기록관장이 임용했다고 13일 밝혔다.
김 센터장은 한나라당 여의도연구소 연구위원, 통일부 정책홍보실 홍보기획팀장, 이명박 대통령 당시 대통령기록관장 등을 역임했다.
북한인권기록센터는 탈북민 국내 입국 시 면담 등을 통해 북한 인권 침해 기록을 수집한 뒤 해당 기록을 법무부 북한인권기록소에 넘기는 역할을 하는 통일부 기관이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예고된 폐해 ‘전경(前警) 예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04/128/20260804523749.jpg
)
![[데스크의눈] 경제논리 앞세운 교부금 개편론 유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4/128/20260414521104.jpg
)
![[김상미의감성엽서] 걷는 사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21/128/20260721521967.jpg
)
![[오늘의시선] 42.5도의 경고, 폭염 안전기준 다시 세워야 한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04/128/20260804519206.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