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그룹은 환경보호 캠페인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함영주 회장이 동참했다고 16일 밝혔다. 함 회장은 승명호 동화그룹 회장의 추천을 받은 뒤 최근 서울 명동 하나금융 사옥에서 임직원들과 함께 일상 속 환경보호 활동의 중요성을 주제로 토론하고, 캠페인 참여 인증 사진 등을 하나금융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공유했다. 함 회장은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를 통해 친환경을 위한 일상 속 작은 실천이 생활화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다음 챌린지 참가자로 구자용 E1 회장과 황인규 CNCITY에너지 회장을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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