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류기업 디아지오가 아시아 국가 중 처음으로 한국에 팝업스토어를 열고 소비자 공략에 나선다. 영국 런던의 디아지오 본사에 위치한 스토어 겸 바인 ‘더-바 앳홈’을 팝업스토어로 꾸민 것이다.
디아지오코리아는 서울 강남구 가로수길에 위치한 ‘에어드랍 스페이스’에 팝업스토어를 21일 공식 오픈하고 내년 4월까지 약 6개월간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컬렉션을 통해 첫 작품을 선보이는 로즈아일 증류소의 첫 몰트인 로즈아일 12년과 클렌킨치 중 가장 오래된 제품 중 하나인 27년 제품, 일본 카노스케 증류소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몰트락이 포함돼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디아지오코리아는 이번 팝업스토어 운영의 가장 큰 이유로 소비자와의 접점 확대를 꼽았다. 국내 위스키 시장의 성장세가 두드러지는 점을 고려한 것으로 보인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손절론 제기된 김어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9/128/20260209518485.jpg
)
![[기자가만난세상] 샌프란시스코의 두 얼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1/17/128/20251117516885.jpg
)
![[김기동칼럼] 대통령의 집값 ‘승부수’ 통할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9/128/20260209518460.jpg
)
![[박현모의 한국인 탈무드] ‘실크로드 제왕’ 고선지는 왜 버려졌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9/128/20260209518382.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