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에서 '4캔 1만1000원'이던 수입 맥주가 내달부터 1만2000원으로 오른다.
29일 편의점업계에 따르면 OB맥주는 CU, GS25, 세븐일레븐 등에서 판매하는 수입 맥주(500mL) 판매가를 4000원에서 4500원으로 올린다.
OB맥주는 버드와이저, 스텔라아르투아, 호가든 등 인기 수입맥주를 들여오고 있다.
이에 따라 OB맥주로만 4캔 구입 시 할인 가격도 1만1000원에서 1만2000원으로 오른다.
2021년 12월 하이네켄코리아가 수입맥주 가격을 4캔 1만원에서 1만1000원으로 올린 뒤 15개월 만이다. 다만 다른 수입맥주의 경우 가격 인상 계획이 없어 4캔 1만1000원이 적용된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도수치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02/128/20260702518677.jpg
)
![[기자가만난세상] ‘원래 그런 사람’이라는 면죄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2/18/128/20251218518441.jpg
)
![[삶과문화] 지휘자는 왜 가장 높은 연봉을 받을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02/128/20260702518617.jpg
)
![그래미는 두려운가 [이지영의 K컬처 여행]](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02/128/20260702515006.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