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정적 알렉세이 나발니가 갇힌 감방을 본뜬 모형이 14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루브르 박물관 인근 광장에 설치돼 시민과 관광객들이 둘러보고 있다. 나발니는 2021년 귀국하자마자 체포된 뒤 횡령 등 혐의로 징역 12년6월형을 선고받고 현재 모스크바에서 230㎞ 떨어진 블라디미르 감옥에 수감돼 있다. 오른쪽은 나발니 지지자가 푸틴 얼굴 가면을 쓴 채 주최 측이 ‘징벌방’이라 이름 붙인 가로 2.5m, 세로 3m 크기 감방 모형 안에 들어가 있는 모습.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기후변화 청구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03/128/20260903520621.jpg
)
![[기자가만난세상] 아르헨 고원서 마주한 ‘자원보국’](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11/128/20260511517956.jpg
)
![[세계와우리] 전작권 환수 후 ‘더 큰 책임’ 따른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4/11/08/128/20241108500071.jpg
)
![[성백유의스포츠속이야기] 배워야 할 태국 女배구 시스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20/128/20260820519052.jpg
)







![[포토] 아이린 '눈부신 등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03/300/2026090350717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