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 10시 9분쯤 대전 대덕구 목상동 한국타이어 공장에서 불이 나 작업자 3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 당국은 “공장 내부 기계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고, 오후 10시 34분쯤 대응 2단계를 발령했다.
대응 2단계는 인접 소방서 5∼6곳의 인력과 장비를 동원하는 경보령이다. 이 불로 공장 작업자 3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다.
소방당국은 인원 80명과 장비 40대를 동원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길을 잡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붉은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1/128/20260101510825.jpg
)
![[기자가만난세상] 대통령의 의지, 주민의 의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1/128/20260101510799.jpg
)
![[삶과문화] 새로운 1월을 가지러 왔어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1/128/20260101510767.jpg
)
![2025년, K컬처의 분기점 [이지영의 K컬처 여행]](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1/128/20260101510778.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