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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녀’ 양미라 “3일째 독박 육아...예쁜 사진 찍고 싶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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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2-08-06 13:36:25 수정 : 2022-08-08 13:5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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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양미라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양미라(왼쪽 사진)가 1일 둘째 출산 소식을 전한 가운데 ‘마라맛’ 육아 근황을 공개했다.

 

6일 양미라는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예쁜 육아 사진 찍고 싶은데 이것이 현실이다. 난 3일째 썸머 독박 육아 중. 목이나 세워주지 사진을 찍으셨네. 정신줄 놓기 직전. 2시간 밖에 못잔 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육아로 인해 2시간여 밖에 자지 못한 양미라가 최근 출산한 둘째 아이를 품에 안고 분유를 먹이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사진 속 양미라는 노곤함을 이기지 못하고 뒤로 머리가 꺾인 채 잠이 들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서호를 두고 있으며 지난달 1일 둘째 딸을 출산했다.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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