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전 6시 40분쯤 강원 양양군 강현면 낙산해수욕장 인근 공사 현장에서 가로 12m, 세로 8m, 깊이 5m 크기의 싱크홀(지반 침하)이 발생해 주변 편의점 건물 일부가 무너졌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으나 현장 인근 숙박시설 투숙객 96명이 자력으로 대피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장을 통제하고 양양군 상하수도사업소, 한국가스안전공사 등과 함께 사고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자폭 드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4/128/20260304519973.jpg
)
![[세계포럼] 구글 상생방안 마련 나서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4/128/20260304519968.jpg
)
![[세계타워] 과장과 모호함의 사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4/128/20260304519905.jpg
)
![[열린마당] 쿠팡사태 풀어 갈 ‘정교한 전략’ 필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4/128/20260304519882.jpg
)





![[포토] 박진영-김민주 '선남선녀 커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5/300/20260305514630.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