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객들 전원 하차 뒤 차량 회송
지하철 5호선에서 전동차 에어컨 설비 고장으로 물이 새면서 승객들이 불편을 겪었다.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1일 오전 서울 지하철 5호선 전동차 내 에어컨 설비가 고장 나 전체 칸에서 에어컨 응결수가 바닥으로 흘렀다.
서울교통공사 측은 승객 불편을 고려해 오전 10시16분쯤 애오개역에서 승객들을 전원 하차시킨 뒤 고장 차량을 회송 조치했다고 밝혔다.
공사 측은 차량 노후화로 인한 문제는 아닌 것으로 보고 있으며 현재 정확한 원인을 파악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핵시설 공격으로 치닫는 중동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3/128/20260323518893.jpg
)
![[조남규칼럼] 영호남 1당 독식, 유권자 뜻 아니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3/128/20260223518313.jpg
)
![[기자가만난세상] 시내버스의 경제학](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3/128/20260323518821.jpg
)
![[최종덕의우리건축톺아보기] 근정전 전나무 기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2/22/128/20251222515932.jpg
)





![[포토] 있지 유나 '심쿵'](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3/300/20260323511566.jpg
)

![[포토] 아이브 리즈 '섹시하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0/300/20260320511758.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