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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두기 해제 후 ‘따릉이’ 이용객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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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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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이후 서울시 공공자전거인 ‘따릉이’ 이용자가 늘고 있다. 서울시는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따릉이 대여건수는 1414만건으로 전년 동기(1022만건) 대비 38.3% 증가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서울 시내에서 시민들이 따릉이를 이용하는 모습. /2022.06.22/남정탁 기자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이후 서울시 공공자전거인 ‘따릉이’ 이용 건수가 늘고 있는 가운데 시민들이 22일 영등포구 문래동에서 따릉이를 이용하고 있다. 서울시에 따르면 올해 1∼5월 따릉이 대여건수는 1414만건으로 전년 동기(1022만건) 대비 38.3%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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