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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나 “주차비 333만원, 오빠가 자기 잊지 말라고”...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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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2-06-19 17:07:08 수정 : 2022-06-19 17: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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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하나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박하나가 지인과의 이별을 암시하는 게시글을 게재했다.

 

18일 박하나는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믿기지가 않네. 너무 선하고 밝은 사람이… 마지막 인사하고 돌아오는 길인데 이 노래가 너무 슬프다. 안타깝고 속상하고 미안하고, 무심했어서 미안해요. 병원에서 주차비 정산하는데 333만 원이 넘게 찍히는 거야. 뭐지, 아저씨가 내가 5월에 왔다가 정산을 안 하고 가서 그렇다네. 분명 난 처음 온 곳인데, 가만 생각해 보니 오빠가 자기 잊지 말라고 그러나 싶네…잊지 않을 게요. 그곳에선 편히 쉬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하나의 자동차 센터페시아 일부가 담겨 있다. 특히 박하나는 이가운데 가수 폴킴의 ‘이별’을 듣는 모습을 공개해 시선을 끌었다. 또 박하나는 해당 게시글로 미루어 평소 각별하던 지인이 세상을 떠난 것을 암시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박하나는 JTBC ‘세계 다크투어’에 출연 하고 있다.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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