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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尹정부 첫 당정협의…'코로나 손실보상' 추경 논의

입력 : 2022-05-10 09:10:04 수정 : 2022-05-10 09: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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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10일 0시 서울 용산 대통령실 국가위기관리센터 상황실에서 국군통수권 이양 및 북한 군사동향 등의 보고를 받으며 집무를 시작하고 있다.

윤석열 정부의 첫 당정협의가 오는 11일 오전 7시 30분 국회에서 열릴 예정이다.

국민의힘 원내 핵심 관계자는 10일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현재 추가경정예산(추경)안 사안이 가장 급해서 당정협의에서 긴밀히 논의·추진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윤석열 대통령 취임 다음날 당정협의를 열고, 새 정부의 첫번째 과제라 할 수 있는 코로나19 손실 보상을 위한 추경안 처리에 속도를 내는 것으로 보인다.

윤 대통령은 이르면 오는 12일 추경안 처리를 위한 임시 국무회의를 주재하기로 유력하게 검토 중인 상황이다.

기획재정부는 앞서 소상공인에 대한 '온전한 손실보상'에 방점을 찍은 30조원 중반대 규모의 2차 추경을 예고했다.

국회는 오는 16일 본회의를 열어 추경안에 대한 정부측 시정연설을 듣는다. 한덕수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준안 처리가 난항을 겪는 가운데 시정연설은 추경호 경제부총리가 대신할 가능성이 높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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