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공군의 연합훈련인 ‘코리아 플라잉 트레이닝’(KFT)이 개시된 9일 광주광역시 공군 제1전투비행단 활주로에서 F-4 전투기가 이륙하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 취임 하루 전부터 2주간 진행되는 이번 연합훈련에서 우리 공군은 F-35A, F-15K 전투기와 E-737 ‘피스아이’ 공중조기경보통제기 등을, 주한 미 공군은 F-16 전투기 등 수십 대의 항공기를 참여시켜 한국 정권교체기를 틈탄 북한의 추가 도발 가능성을 사전 차단하는 데 역점을 둔다.
<뉴스1>뉴스1>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한일 해군 수색구조훈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01/128/20260601500062.jpg
)
![[특파원리포트] AI 비판적 견해 강화하는 美 민주당](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10/128/20260510510311.jpg
)
![[김정기의호모커뮤니쿠스] 지방자치제의 명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04/27/128/20250427510612.jpg
)
![[구정우칼럼] ‘공정한 임금’이라는 착각](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6/128/20260426510480.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