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천상지희 출신 선데이(본명 진보라·사진)가 유산을 고백했다.
선데이는 17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 같은 소식을 전했다.
선데이는 "호찌(태명)와의 마지막 밤"이라고 운을 뗐다.
그는 "짧은 순간이나마 너를 만나 행복했어"라고 설명했다.
이어 "잊지 않을게 엄마가"라고 강조했다.
더불어 "다음번에 더 튼튼하게 더 건강하게 다시 와주렴"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임신 기록지에 따르면 선데이는 임신 7주차에 유산을 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선데이는 2004년 일본에서 데뷔했다.
이듬해 한국에서 그룹 천상지희에 합류했다.
현재는 가수 겸 뮤지컬 배우로 활동 중이다.
지난해에는 연하의 모델 출신 회사원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北 미사일과 해킹](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1/03/128/20261103519882.jpg
)
![[데스크의 눈] ‘KAI 민영화’ 논란, 뭣이 중헌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17/07/09/128/20170709507884.jpg
)
![[오늘의시선] 수출 1조달러 잔치, 청년·지방은 초대받지 못했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2/23/128/20251223518246.jpg
)
![[안보윤의어느날] 저쪽 동네 사람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1/03/128/20261103519874.jpg
)








![[포토] 이세영 '반가운 손인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1/03/300/2026110350871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