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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톱6 자가격리 해제 "좋은 컨디션 유지 中, 활동 재개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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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1-07-30 13:34:01 수정 : 2021-07-30 13: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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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에라프로젝트

 

‘미스터트롯’ 톱6 전원이 자가 격리를 종료했다.

 

30일 소속사 뉴에라프로젝트 측은 공식 팬카페를 통해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에 이어 김희재 역시 자가 격리 조치가 해제됐다”고 전했다.

 

이어 소속사 측은 “현재 김희재는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으며, 격리 동안 중단됐던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아울러 “당사는 앞으로도 방역 당국의 코로나19 관련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여 사회적 방역 동참에 앞서겠다”며 “애정과 응원으로 함께해주신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이날 소속사 측은 김희재를 제외한 톱6 멤버들의 자가격리 종료 소식을 먼저 전하며 이들 또한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한 바 있다. 

 

한편 지난 13일 ‘뽕숭아학당’에 게스트로 출연한 박태범, 모태범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됐다. 두 사람과 함께 녹화를 진행한 톱6 멤버들은 진단 검사를 받았으며 영탁, 장민호, 김희재는 코로나19 양성 확진 판정을 받았다.


경예은 온라인 뉴스 기자 bona@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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