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잣거리의 주모, 대가댁의 애기씨, 일본에 팔려갔다 돌아온 조선 여인… ‘미스터션샤인’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공통점은 바로 의병. 각자 자리에서 할 수 있는 나라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인물들로 그려진다. 모두 여성들이다. 드라마 속의 이야기만은 아니다. 여성의 참여와 지원이 없었다면 반세기 가까운 독립투쟁은 불가능했을 것이다. 일제하 독립투쟁사의 한 축을 담당했던 여성 독립투사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서혜진‧양혜정기자 hyjin77@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멸칭’과 헤이트스피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9/128/20260929519104.jpg
)
![[데스크의눈] 진정한 민생·개혁 대통령 요건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4/128/20260414521104.jpg
)
![[김상미의감성엽서] 가을을 유혹하는 시인, 박인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15/128/20260915518025.jpg
)
![[오늘의시선] 대법관 재제청 갈등, 관용과 자제로 풀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4/01/30/128/20240130518749.jpg
)






![[포토] 김유정 '눈부신 등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9/300/20260929513645.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