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열린 새누리당 의원총회 직후 정진석 원내대표는 "주류, 비주류 의원 도두 이같이 뜻을 모았다"고 알렸다.
비주류측은 "박 대통령이 4월까지 퇴진을 밝힐 경우 탄핵안 처리 수순을 밟지 않겠다, 아니면 9일 탄핵안을 처리하겠다"는 뜻을 여러차례 밝힌 바 있다.
이날 새누리 의총 결과에 대해 박 대통령이 어떤 답을 내놓을 지 궁금한 가운데 탄핵안 가결에 28석이상이 부족한 야당으로선 '선 탄핵, 후 협의'라는 기존 전략 자체가 흔들리게 됐다.
박태훈 기자 buckbak@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일본 차의 잇따른 脫한국](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30/128/20260430521009.jpg
)
![[기자가만난세상] 한·미동맹 ‘정원’ 국익 중심 재설계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30/128/20260330519236.jpg
)
![[삶과문화] 시인을 사랑해도 될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128/20260219518190.jpg
)
![[박일호의미술여행] 새로움을 향한 고뇌의 얼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30/128/20260430520922.jpg
)





![[포토] 김태리 '완벽한 미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9/300/2026042950949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