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 이사장인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사진 왼쪽)은 김씨에게 재단 악기은행이 보유한 1794년산 주세페 과다니니 크레모나를 전달했다. 김씨는 이 바이올린을 무상으로 사용하며, 재단은 악기 보험금을 부담한다.
박 회장은 이어 미국 커티스음악원 입학 오디션을 통과한 바이올리니스트 진예훈(14), 진예영(10) 남매에게 아시아나항공 미주항공권과 격려금을 전달했다.
신진호 기자 ship67@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무조건 항복](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9/128/20260309519486.jpg
)
![[채희창칼럼] 도 넘은 ‘사법부 흔들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9/128/20260309519483.jpg
)
![[기자가만난세상] 日 응급의료센터와 파파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9/128/20260309519428.jpg
)
![[박현모의 한국인 탈무드] ‘무위의 리더’ 황희가 그립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9/128/20260309519356.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