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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튀르키예는 우리 국민의 마음속에 피를 나눈 형제 [한강로 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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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원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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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로 사진관은 세계일보 사진부 기자들이 만드는 코너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보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눈으로도 보고 귀로도 듣습니다. 간혹 온몸으로 느끼기도 합니다. 사진기자들은 매일매일 카메라로 세상을 봅니다. 취재현장 모든 걸 다 담을 순 없지만 의미 있는 걸 담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조금은 사심이 담긴 시선으로 셔터를 누릅니다. 다양한 시선의 사진들을 엮어 사진관을 꾸미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과 레젭 타입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이 3일 청와대에서 열린 공식환영식에서 의장대 사열을 하고 있다. 이제원 선임기자
이재명 대통령과 레젭 타입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이 3일 청와대에서 열린 공식환영식에서 의장대 사열을 하고 있다. 이제원 선임기자
이재명 대통령과 레젭 타입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이 3일 청와대에서 열린 공식환영식에서 의장대 사열을 하고 있다. 이제원 선임기자
이재명 대통령과 레젭 타입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이 3일 청와대에서 열린 공식환영식에서 의장대 사열을 하고 있다. 이제원 선임기자
이재명 대통령과 레젭 타입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부부가 3일 청와대에서 열린 공식환영식에서 태권도 시범을 보고 있다. 이제원 선임기자
이재명 대통령과 레젭 타입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부부가 3일 청와대에서 열린 공식환영식에서 태권도 시범을 보고 있다. 이제원 선임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3일 청와대에서 열린 레젭 타입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과의 확대정상회담에서 악수하고 있다. 이제원 선임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3일 청와대에서 열린 레젭 타입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과의 확대정상회담에서 악수하고 있다. 이제원 선임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3일 청와대에서 열린 레젭 타입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과의 확대정상회담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제원 선임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3일 청와대에서 열린 레젭 타입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과의 확대정상회담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제원 선임기자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과 에미네 에르도안 여사가 3일 청와대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제원 선임기자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과 에미네 에르도안 여사가 3일 청와대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제원 선임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3일 청와대에서 레젭 타입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과의 공동언론발표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제원 선임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3일 청와대에서 레젭 타입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과의 공동언론발표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제원 선임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3일 "튀르키예는 우리 국민의 마음속에서 '칸 카르데쉬', 즉 피를 나눈 형제로 자리 잡고 있다"며 양국의 협력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뒤 공동언론발표에서 "한국전쟁에 참전한 튀르키예 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에 깊은 경의를 표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도 소중한 벗 이재명 대통령님과 양국 관계를 바탕으로 한 형제 관계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한 협력을 이어나가겠다며 답했다. 

 

이 대통령은 3일 한국을 국빈 방문한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한반도 및 중동 정세를 포함한 주요 국제 현안이 다뤄졌다. 원전·방산·미래산업 협력, 교역·투자 확대, 인적·문화적 교류 강화 방안도 논의됐다. 

 

정상회담에 앞서 열린 공식환영식에선 에르도안 대통령이 청와대에 들어설 때 전통의장대와 취타대 등 70여 명이 차량을 호위했고 환영식에는 3군 의장대 등 280여 명이 도열했다. 육군 태권도 시범대 30여 명이 공식환영식에서 특별 공연도 진행됐다.

 

국빈만찬에는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 이용배 현대로템 대표이사 등 양국 각계 인사 80여명과 2023년 튀르키예 대지진 때 긴급구호대로 파견됐던 양영안 소방경도 초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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