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미디어재단 TBS가 26일 신임 대표이사로 한용길(사진) 전 CBS 사장을 임명해 이날부터 임기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임기는 3년. 한 대표이사는 1988년 CBS 라디오 PD로 입사해 편성국장, 문화사업본부장을 거쳐 2015년부터 2021년까지 사장을 역임한 미디어 경영 전문가다. 한 대표이사는 앞서 공개정책설명회에서 TBS 정상화 방안으로 공정성 회복과 신뢰 구축, 매체 경쟁력 강화, 시대 변화를 이끌어 가는 혁신을 3대 경영 원칙으로 제시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돌아온 오세훈과 룰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1/04/128/20261104520955.jpg
)
![[세계포럼] 냉혈정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5/128/20260225519433.jpg
)
![[세계타워] 실종된 노동개혁, 커지는 청년 한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5/128/20260325521162.jpg
)
![[다문화칼럼함께하는세상] 문자가 늦다고 화내지 말아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1/04/128/20261104517793.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