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넘게 러시아에 구금돼 있던 미국 시민 스티븐 허버드(왼쪽 두 번째)가 21일(현지시간) 석방된 뒤 미국으로 향하는 비행기 안에서 가족과 미 행정부 관계자와 함께 성조기를 들고 활짝 웃으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직 교사인 허버드는 러시아의 침공 2개월 뒤인 2022년 4월 우크라이나 전장에서 러시아군에 붙잡힌 뒤 용병 혐의를 받아 복역 중이었다.
미국 행정부 제공, 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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