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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표현의 자유를 위하여…황혜선 작가, ‘한미 창의적 대화’서 작품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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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태 기자 joyki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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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미술가 황혜선 작가(왼쪽)가 22일 서울 성북구 주한미국대사관 부대사관저에서 미국 건국 250주년 기념 ‘표현의 자유: 프리덤 250 한·미 창의적 대화’ 시리즈 세 번째 전시에 출품한 자신의 작품을 제임스 헬러 주한 미국부대사에게 설명하고 있다. 전시는 예술 교류를 통한 양국 간 지속적 문화 파트너십을 기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현대미술가 황혜선 작가(왼쪽)가 22일 서울 성북구 주한미국대사관 부대사관저에서 미국 건국 250주년 기념 ‘표현의 자유: 프리덤 250 한·미 창의적 대화’ 시리즈 세 번째 전시에 출품한 자신의 작품을 제임스 헬러 주한 미국부대사에게 설명하고 있다. 전시는 예술 교류를 통한 양국 간 지속적 문화 파트너십을 기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22일 서울 성북구 주한미국대사관 부대사관저에서 열린 미국 건국 250주년 기념 ‘표현의 자유: 프리덤 250 한·미 창의적 대화’ 시리즈 세 번째 전시에서 제임스 헬러 주한 미국부대사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22일 서울 성북구 주한미국대사관 부대사관저에서 열린 미국 건국 250주년 기념 ‘표현의 자유: 프리덤 250 한·미 창의적 대화’ 시리즈 세 번째 전시에서 제임스 헬러 주한 미국부대사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22일 서울 성북구 주한미국대사관 부대사관저에서 열린 미국 건국 250주년 기념 ‘표현의 자유: 프리덤 250 한·미 창의적 대화’ 시리즈 세 번째 전시에서 현대미술가 황혜선 작가가 청중에게 자신의 작품을 소개하고 있다.
22일 서울 성북구 주한미국대사관 부대사관저에서 열린 미국 건국 250주년 기념 ‘표현의 자유: 프리덤 250 한·미 창의적 대화’ 시리즈 세 번째 전시에서 현대미술가 황혜선 작가가 청중에게 자신의 작품을 소개하고 있다.
22일 서울 성북구 주한미국대사관 부대사관저에서 열린 미국 건국 250주년 기념 ‘표현의 자유: 프리덤 250 한·미 창의적 대화’ 시리즈 세 번째 전시에서 참석자들이 제임스 헬러 주한 미국부대사의 인사말을 경청하고 있다.
22일 서울 성북구 주한미국대사관 부대사관저에서 열린 미국 건국 250주년 기념 ‘표현의 자유: 프리덤 250 한·미 창의적 대화’ 시리즈 세 번째 전시에서 참석자들이 제임스 헬러 주한 미국부대사의 인사말을 경청하고 있다.

미국 건국 250주년 기념 ‘표현의 자유: 프리덤 250 한-미 창의적 대화’ 시리즈의 세번째 전시가 22일 오후 서울 성북구 주한미국대사관 부대사관저에서 열렸다. 이번 전시는 한국 현대미술가 황혜선 작가의 작품을 전시, 예술 교류를 통한 한-미간의 지속적 문화 파트너십을 기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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