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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에 지반침하에 붕괴·화재까지…‘풀재난’ 대비 안전한국훈련 [한강로 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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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태 joyki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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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로 사진관은 세계일보 사진부 기자들이 만드는 코너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보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눈으로도 보고 귀로도 듣습니다. 간혹 온몸으로 느끼기도 합니다. 사진기자들은 매일매일 카메라로 세상을 봅니다. 취재현장 모든 걸 다 담을 순 없지만 의미 있는 걸 담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조금은 사심이 담긴 시선으로 셔터를 누릅니다. 다양한 시선의 사진들을 엮어 사진관을 꾸미겠습니다.
22일 서울 양천구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년 하반기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서 서울소방재난본부 특수구조대가 구조 작업을 하고 있다. 이번 훈련은 지진으로 인한 지반침하를 시작으로 구조물 붕괴, 전기차 화재 등 여러 재난이 연쇄적으로 발생하는 상황을 가정해 관계기관 간 통합 대응체계를 점검하는 데 중점을 뒀다.
22일 서울 양천구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년 하반기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서 서울소방재난본부 특수구조대가 구조 작업을 하고 있다. 이번 훈련은 지진으로 인한 지반침하를 시작으로 구조물 붕괴, 전기차 화재 등 여러 재난이 연쇄적으로 발생하는 상황을 가정해 관계기관 간 통합 대응체계를 점검하는 데 중점을 뒀다. 

여러 재난이 연쇄적으로 발생하는 상황을 가정해 관계기관 간 통합 대응체계를 점검하는 ‘2026년 서울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이 22일 서울 양천구 목동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진행됐다.

 

이번 훈련은 지진으로 인한 지반침하를 시작으로 구조물 붕괴, 전기차 화재 등 여러 연쇄 상황을 가정했다. 명일동 지반침하와 서소문고가 철거 현장 사고, 은평 차고지 전기 버스 화재, 소공동 게스트하우스 화재, 성북구 지하구 화재 등 최근 서울에서 실제 발생한 5개 재난 사례를 반영한 실전형 훈련으로 진행됐다.

22일 서울 양천구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년 하반기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서 소방재난본부 관계자들이 로봇탐지견과 등을 이용해 구조작업을 펼치고 있다.
22일 서울 양천구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년 하반기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서 소방재난본부 관계자들이 로봇탐지견과 등을 이용해 구조작업을 펼치고 있다. 
22일 서울 양천구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년 하반기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서 소방재난본부 관계자들이 전기차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22일 서울 양천구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년 하반기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서 소방재난본부 관계자들이 전기차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22일 서울 양천구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년 하반기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서 서울소방재난본부 특수구조대가 구조 작업을 하고 있다.
22일 서울 양천구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년 하반기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서 서울소방재난본부 특수구조대가 구조 작업을 하고 있다. 
22일 서울 양천구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년 하반기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이 구조작업 참관을 하고 있다.
22일 서울 양천구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년 하반기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이 구조작업 참관을 하고 있다. 
22일 서울 양천구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년 하반기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서 서울소방재난본부 특수구조대가 구조 작업을 하고 있다.
22일 서울 양천구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년 하반기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서 서울소방재난본부 특수구조대가 구조 작업을 하고 있다. 
22일 서울 양천구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년 하반기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서 소방재난본부 관계자들이 로봇탐지견과 등을 이용해 구조작업을 펼치고 있다.
22일 서울 양천구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년 하반기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서 소방재난본부 관계자들이 로봇탐지견과 등을 이용해 구조작업을 펼치고 있다. 

 

서로 다른 사고 유형을 하나의 복합재난 상황으로 재구성해 상황 전파와 현장 지휘, 인명구조·응급의료부터 도시기반시설 복구까지 실제 재난 발생 시 필요한 대응 역량과 관계기관 간 협력체계를 종합적으로 점검했다고 시는 설명했다.

 

이날 현장훈련과 동시에 서울시청 영상회의실에서는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을 위한 토론훈련이 진행됐다.

 

시는 재난 발생에 따른 상황 전파와 상황판단회의, 재난안전대책본부 13개 실무반 운영 등 지휘·협력체계를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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