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테일 미디어 플랫폼 프리즘(PRIZM)을 운영하는 RXC(대표 유한익)가 '미국 동부 교육 특집' 여행 패키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프로모션은 프리즘이 처음 선보이는 미주 지역 여행 상품으로, 자녀와 함께 미국 동부의 대학과 역사·문화를 둘러보려는 교육 여행 수요를 겨냥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미국 동부 대학 탐방과 뉴욕 문화 체험 등을 결합한 교육 여행 패키지로 구성됐다. 상품은 교육 콘텐츠에 집중한 ‘미국 동부 명문대 교육 특집 가이드 패키지’와 나이아가라 일정까지 함께 구성한 ‘미국 동부 교육 탐방 & 나이아가라 가이드 패키지’ 두 가지다. 겨울방학 기간을 포함해 여러 출발 일정을 제공함으로써 방학을 활용해 자녀와 교육 여행을 계획하는 가족 고객이 일정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라이브 방송은 오는 28일 오후 8시부터 진행되며, 상품은 다음 달 11일까지 구매할 수 있다.
이번 패키지는 대학 탐방과 박물관·문화시설 관람 등을 포함한 일정으로 구성됐다. 두 상품 모두 하버드·MIT·예일 등 미국 동부 대학을 재학생과 함께 둘러보는 에듀 투어를 포함했다. 현지 학생의 설명을 통해 캠퍼스 분위기와 학업 환경을 살펴보는 일정이다. 워싱턴 D.C.에서는 미국 국회의사당과 스미스소니언 항공우주박물관·자연사박물관 내부 관람이 진행되며, 뉴욕에서는 UN 본부와 현대미술관 MoMA 내부 관람, 자유의 여신상 유람선 등이 포함됐다. 프리즘은 단독 혜택으로 국회의사당 내부 관람 투어와 UN 본부 내부 가이드 투어, 나이아가라 폭포 뒤편을 둘러보는 '저니 비하인드 더 폴스' 특전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구매 혜택도 마련했다. 라이브 방송 중 구매한 고객 전원에게는 브로드웨이 뮤지컬 '알라딘' 관람 특전이 제공된다. 나이아가라가 포함된 가이드 패키지의 경우 하얏트 리젠시 나이아가라의 고층 폭포 전망 객실에서 1박을 머물 수 있으며, 테이블락 및 스카이론타워 전망대 방문과 스카이론 타워 레스토랑 특식 등 식사 일정도 포함했다.
프리즘은 해외여행 상품군을 확대하고 있다. 회사 측에 따르면 괌·사이판 프로모션에서 거래액 36억 원, 일본 오키나와에서 33억 원, 두바이에서 35억 원을 기록했다. 올해 유럽 상품의 객단가는 이탈리아 1200만 원, 동유럽 1000만 원, 파리 980만 원이었다. 프리즘은 국내 숙박 상품에 이어 해외여행 상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동남아에 이어 유럽·미주까지 상품군을 확대하고 있다. 향후에도 고객 수요를 반영한 신규 상품을 지속 선보일 계획이다.
프리즘 운영사 RXC 유한익 대표는 "이번 미국 동부 교육 특집은 프리즘이 처음 선보이는 미주 지역 여행 상품으로, 자녀와 함께 의미 있는 경험을 쌓고자 하는 고객의 수요를 반영해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프리즘만의 콘텐츠 기획력과 단독 혜택 구성을 바탕으로 여행 목적지와 테마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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