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는 오는 20~21일 양일간 한울에너지팜에서 지역주민을 위한 10월 '한울다누림무비데이'를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울에너지팜 대강당과 소강당에서 진행되며, 가족과 세대 간 관계를 주제로 한 영화와 최신 공포영화 등 모두 4편을 상영한다.
상영작은 가족의 이야기를 담은 '미나리'와 '장손', 노부부의 삶을 그린 '워낭소리', 공포영화 '살목지'다.
'미나리'와 '장손', '워낭소리'는 가족과 세대의 의미를 각기 다른 시선으로 풀어낸 작품이다.
'살목지'는 기괴한 저수지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공포를 다룬 영화로, 15세 이상 관람할 수 있다.
앞으로도 한울본부는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마련해 지역주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상영 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한울본부 홈페이지 공지 게시판과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는 한울본부 홍보부로 하면 된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커닝의 ‘진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13/128/20261013524124.jpg
)
![[데스크의 눈] 정동영의 뚝심 혹은 비현실성](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08/12/128/20250812517754.jpg
)
![[오늘의시선] 중대 갈림길에 선 한·미동맹](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0/07/21/128/20200721523147.jpg
)
![[김상미의감성엽서] 두 남자이면서 한 남자인 ‘진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13/128/20261013524073.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