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이브 장원영·씨엔블루 정용화·배우 정해인이 싱가포르에서 만났다.
패션 브랜드 타미힐피거 측은 12일 소셜미디어에 "장원영·정해인·정용화와 함께 싱가포르 그랑프리에 와 있다"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올렸다.
영상에는 세 사람이 브랜드 의상을 입고 카메라 앞에서 짧은 영상을 촬영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장원영은 두 손으로 브이 포즈를 취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밝은 미소 지었다. 정용화도 뒤에서 카메라를 향해 인사했다.
정해인은 캡모자에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평소와는 다른 힙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세 사람은 타미힐피거와 캐딜락 F1 이 공동으로 주최한 팝업 행사에 참석했다.
장원영은 현재 타미 진스 글로벌 앰배서더로 활동 중이다. 정해인·정용화도 타미힐피거 공식 캠페인 모델로 활동하고 브랜드 행사에 참여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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