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 머스크(사진) 스페이스X 최고경영자(CEO)와 젠슨 황 엔비디아 CEO 등 미국 정보통신(IT) 업계를 이끄는 기업가들에게 최고 권위의 훈장이 수여됐다.
미 백악관 등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8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과학: 새로운 황금시대 정상회의’라는 이름의 행사를 열고 머스크와 황 CEO, 리사 수 AMD CEO, 세르게이 브린 구글 공동창업자에게 국립 과학훈장을 전달했다. 사티아 나델라 마이크로소프트 CEO와 마이클 델 델 테크놀로지스 CEO에게는 국립 기술혁신훈장이 주어진다. 이는 과학·기술 분야 최고 권위 훈장으로,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수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확성기 무기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22/128/20261022524302.jpg
)
![[기자가만난세상] 병역특례, 폐지보다 보완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8/128/20260218510779.jpg
)
![[세계와우리] ‘브릭스 20년’의 빛과 그림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9/128/20260319520846.jpg
)
![[성백유의스포츠속이야기] 땀과 눈물을 품은 국립스포츠박물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08/128/20261008517999.jpg
)








